아프리카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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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코쿠키 조회 3회 작성일 2020-10-21 23:59: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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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 레소토 1편, 들풀 먹는 아이들_#001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globalnanoom
레소토 1편, 들풀 먹는 아이들

열다섯 살에 결혼해 남부럽지 않게 아이들을 키우며 살아온 21세 엄마. 엄마는 1년 전 일하러 간 남편이 연락 두절 된 후 당장 먹을 것조차 없는 형편이 되었습니다. 하루아침에 4명의 아이들을 홀로 책임지며 힘들게 매일을 버텨냅니다. 어린 엄마는 가난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쉬지 않고 일거리를 찾아보지만, 농한기로 인해 여자들은 일을 구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결국, 아이들을 굶길 수 없는 엄마는 들에 있는 민들레를 뜯어 아이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 주지만 한 가지 음식만 먹은 아이들은 단백질 결핍으로 영양실조에 걸려 상황은 더욱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특히 아이들 중에서도 엄마 젖을 일찍 뗀 셋째는 심각한 영양실조(콰시오르코르)로 몸이 부어오르고, 머리카락 색까지 점점 변해가지만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엄마는 마음이 찢어질뿐입니다. 오늘도 엄마와 네 아이들은 아빠가 없는 하루를 살아갑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1분에 약 34명,
하루에 약 5만명의 소중한 생명이 굶주려 죽어가고 있는 현실.
과연 이들이 가난한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 세계 소외된 아이들의 힘겨운 삶을 밀착 취재.
이들의 진짜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지금 이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의 미래를 밝혀보고자 합니다.
Мастер клас : Даже маленький кусок еды не оставляют в тарелку А мы даже сам лично половину бросаем
Мастер клас : Приятного аппетита как приятно кушают мне самому захотелось кушать
Мастер клас : Интересно откуда сопли там ведь все время жара
Мастер клас : Я скажу одну вещь я видел при возможности матери бьют режут детей А тут куда там столько возможности и то как смотрят любят молодцы
레티나 : 제발 피임좀
Maria Eduarda Souza : Deus disse:
Meu povo perece por falta de conhecimento
Maria Eduarda Souza : Levar a palavra de Deus e alimentos também
น้ําทิพย์ มุ่งเเก้วกลาง : น่าจะเอาเวลาว่างอยุ้อาบน้ำไห้ลูกบ้าง โอ้ยเนาะ ขี้หมุกขี้ตา
Lili F : Они кажется вообще незамужние, детей рожают так переспав за муку или копейки предохраняться или аборт, медицины нет и в помине рядом. Так и живет в нищете с кучей голодных детей , ничего незнает,нет ни телевизора,ни радио,ни газет,никакой литературы, ничего только где найти на каждый день еду для детей,вокруг дома нет соседей в нашем понимании, нет работы чтоб копейки хотя бы заработать, родственные связи тоже нет у них женщина не человек, этот безумный,безумный мир, пронзительное одиночество ... ,незнаю что ещё сказать и кто виноват во всем этом
えのもとちえこ : 本当に、この子は泣いていない❗母親や他の子どもの顔を探りながら泣いている誰も相手をしてくれないともっと大きな声をあげる甘えて泣いているふりをしているだけだからほったらかしにしていればいいのよ甘やかしすぎ❗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 영양실조 아이와 어린 엄마_#001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globalnanoom
영양실조 아이와 어린 엄마

지금 이 순간에도 1분에 약 34명,
하루에 약 5만명의 소중한 생명이 굶주려 죽어가고 있는 현실.
과연 이들이 가난한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 세계 소외된 아이들의 힘겨운 삶을 밀착 취재.
이들의 진짜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지금 이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의 미래를 밝혀보고자 합니다.

예멘 520만 명 굶주림 "아동 전세대 숨질 위험" / YTN

[앵커]
한가위를 앞두고 풍성한 가을이지만 지구촌 곳곳에는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특히 3년째 내전에 시달리고 있는 예멘은 520만 명의 아동이 기아와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몸무게를 재고 있는 아이의 몸이 나뭇가지처럼 앙상합니다.

체중 재는 것도 힘든지 갈비뼈를 드러내며 연신 울어댑니다.

키를 재는 이 아이는 머리만 크고 다리는 금방이라도 부러질 것 같습니다.

부모는 아이들이 먹을 게 없어 나뭇잎으로 연명하고 있다며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움 자흐라 / 영양실조 아이 어머니 : 우리는 돈도 없고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우리를 도와주러 오지 않았어요. 그들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2015년 촉발된 예멘 내전은 시아파 이란과 수니파 사우디가 지역 패권을 걸고 대리전을 벌이며 최악의 상황이 됐습니다.

사우디를 포함한 외국의 개입이 확대되며 3년간 만 명 넘게 숨졌고, 수천 명이 기아와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AP통신은 이런 상태에서 520만 명의 어린이가 기아 위험에 놓이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메리첼 렐라노 예멘 / 유니세프 대표 : 가족들의 건강에 신경을 쓰고 있지만 전쟁 속에서 소득이 없는 가정은 치명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식량과 구호품의 70%가 유입되는 물류 요충지 '호데이다'가 공격받으며 상황이 더 심각해졌습니다.

유엔은 '호데이다'에서 큰 전투가 벌어지면 식량 공급이 막혀 840만 명의 목숨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국제아동구호단체 '세이브 더 칠드런'도 전쟁으로 인한 기아와 질병이 계속되며 예멘 어린이 전체 세대가 숨질 위험에 처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YTN 김선희[sunny@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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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손태영 : 솔직히 영상보기전에는
죽든말든 내알빠 아니다라고 생각 했는데
일단 영상보면 그런마음 싹사라짐...
나도 사람인지라 진짜
있는돈 없는돈 다털어서 기부해주고 싶음
진짜 존나 불쌍하다
끝이 있는 삶을 부여받아
고통스럽게 산다니..
손태영 : 1명을 살리면
3명이 태어나는 마술 ㅋㅋㅋ
돈줘도 소용없다
paula mihai : Pot să văd trilioane de scheleți de copii nu mă interesează. Că nu merge șmecheria e cu cearceafu pe ochi buhaiul cu haremul iar eu ruptul oaselor să îi cresc spermatozoizi golanilor gratis NICIODATĂ dar NICIODATĂ. Castrati chirurgical buhai ori băgați în pușcărie pe viață buhai așa se face legile nu cerșit bani de la populație care scuipă sânge de muncă să doneze bani la golani că ei se racoresc buhai la timp și fără întârziere e problema lor. Nu stiu de mila spermatozoizilor la muncă sa-si crească progeniturile
진지충 : 이슬람이 없어져야지 종교분쟁이 사라지고 빈민층이 대거 사라지고 세계가 평화로워지고 난민이 발생하지 않고 영상속의 이런 문제가 없어진다
그리고 여기 역겨운 토착왜구들 ㅈㄴ많네
지들만 평화로워도 되고 지들만 생각하는 이기주의 토왜들 우웩...
ho랭이 : 흑인 중동 난민은 절대받으면안된다 프랑스만 봐도 나라꼴어케될지ㅋㅋ
내동생톨이 : 저런 상황속에서도 아기를 계속 낳는 이유는 정말 낳고싶어서가 아닙니다. 물론 사랑해서 낳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저런 빈곤국가는 교육수준이 매우 낮습니다. 교육이라는 것이 거의 없는것과 마찬가지이죠. 그렇기 때문에 피임의 중요성과 빈곤, 가난의 대물림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태초의 인간 본성에 의해서만 살아가는 거죠.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강간입니다. 물이 부족하여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우물가에 물을 뜨러 가는 여자들은 우물가로 가는 중에 또는 그 우물가에서 강간을 많이 당합니다. 그리고 가난하다 보니 입 하나 더 줄일려고 딸을 억지로 결혼시키기도 하는데 그렇게 결혼을 한 여자아이들은 결국 피임에 무지한 남자를 만나 피임없이 성관계를 지속적으로 하게 되고 아이도 계속 낳는것입니다.
끝없는 출산이 강간과 교육의 부재에 의한 것이라는 내용은 국내 다큐를 통해서도 알려진 적이 꽤 많았습니다.
관련 책을 읽어 보시고 싶다면 감염과 불평등이라는 책도 함께 추천드립니다.
프로젝트데미안 : 저게 나라냐?
후앙레전드 : 아프리카 소말리아 나미비아도 아닌 아시아 중동의 예맨이엇군요
참 전쟁이 끊이지도 않는 지역이네요
장정은 : 근대 굿네이버스 같은 거에서 광고 하거든 후원 하거나 먹을거 보내주거나하면 좀 낮지 않을까?
장운명 : 지구 한 편에서는 사람들이 비만과 각종 성인병으로 고생하고, 한 쪽에서는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우리가 좀 더 아껴서 기아를 예방하도록 해요.

... 

#아프리카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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